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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과 미역을 많이 먹고 건강하게---

경산2 2007. 4. 29. 16:41
4월의 마지막 일요일 오후이고 5월이 코앞에 왔는데 정말 세월이 잘 가는군요.
회사 인사이동으로 음성군에 있는 공장으로 출근 하다보니 늦게 귀가하고 회사
가 바쁘게 돌아가니 시간이 안 나고 본업이 아닌 잡지사와 지방신문 등 몇군데
원고 게재를 위한 글쓰기를 하다보니 님들께 자주 못 온답니다.

새벽 5시에 기상해서 즉시 모닝 빵과 커피, 양배추, 부로콜리, 양상추, 과일
한접시 이렇게 비우고, 동서울 터미널에서 시외 직행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며 친구가 사준    임금님도 모르는 경복궁 이야기란 책에 흠
뻑 빠져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버스타고 다니며 책을 자주 접하지요.ㅎㅎㅎ

오래전부터 아스피린이 몸에 좋다고 최고의 명약이라고 하며 영국에 출장을 자
주 가서 마트에서 파는 것을 자주 사오기도 했지요. 그런데 아스피린이 전립선
비대 막는다고 합니다.

전립선비대는 40-50대에서는 4명 중 1명, 70대이후에는 2명 중 1명꼴로 발생하
는 질환으로 소변을 자주 보는 빈뇨, 소변을 시작하기 어려운 배뇨장애 등의 증
상이 나타나지요.

어느 해 독일 공항에서 잠시 쉬며 상점에 들렸더니 그 당신 귀한 호두를 까서
팔기에 사서 맛있게 먹었는데 중국은 농산물이 흔해서 몇년전에 갔을때 참깨,
잣을 사왔지요. 그런데 한국소나무(잣나무) 추출물이 비만에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세계적으로 ’한국소나무(Korean pine. 라틴어 학명 파이너스 코라이엔시스
Pinus Koraiensis)’로 알려진 잣나무의 잣 추출물이 식욕을 저하시킴으로써
비만 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네요.

잘 아시겠지만 경기도 가평이 잣이 유명하니 많이 사드세요. 뭐 돈 없다고요.
자식들 주지 말고 아껴서 맛 있는 것 드시고, 건강한게 최고입니다.

또한 미역에는 복부지방을 감소시키는 물질이 있다고 하네요. 미역에 들어있는
갈색 색소인 푸코산틴(fucoxanthin)이 복부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는데 미역에 푸코산틴이 복부지방을 감소시킨답니다.

아스피린, 잣, 미역 많이 드세요. 아니 돈은 안주고 사먹으러 한다고 혼내지
마세요. 세상은 돈을 잘 벌기도 해야하지만 쓰는 것도 중요하지요. 맛 있고
건강식 드실때 나도 불러줘요. 이제 마무리하고 물러 가 유~~ 그럼 오늘도
즐겁게 보내시고 자주 못와도 이해해줘요. 그럼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