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장맛비가 온다는 토요일 새벽입니다. 이어서 열대야 폭염에 온다니
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새벽에 헬스장가서 열심히 트레이너 지시에 따라 스트레
칭하고 기구와 런닝머신 타고 집에 와서 감자와 옥수수, 양배추, 상추, 쑥갓, 참외,
커피로 아침을 떼우는데, 제데로 아침이 될까요 ㅎㅎㅎ
며칠전 당노병에 대한 TV 재방송을 보니 죽을 때는 팍 쓸어져 죽고 사는 날까지 건
강하게 살다가 죽고 싶네요. 중년이후에는 잘 알다싶이 당뇨병, 중풍, 치매가 제일
무서운데 카레를 많이 들면 치매 예방이 되고,
커피도 하루에 몇잔씩 마셔야 당뇨 예방에 좋다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또 하나 아스
피린이 심장병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는 것도 잊지 말기를---
그런데 보통 건강식품으로 여겨지지 않는 커피가 유익한 음료가 될 수도 있다는 연
구가 잇따라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커피가 당뇨와 심장질환 및 간경화 등 여러 질
병의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강력한 증거를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답니다.
커피에 함유된 산화방지제와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 포도당 농축을 감축
시키고 당뇨병의 진전을 억제한다는 것인데, 하루에 커피 4∼6잔을 마시는 사람은
2잔 이하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8% 줄어든다네요.
여기에 커피를 마시면 심장혈관 질환을 감소시켜 준다는 연구도 있는데, 커피를
1∼3잔 마시는 사람이 한잔도 안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심장혈관 질환의 위험이 24%
감소했고, 커피에 함유된 산화방지제가 염증을 완화시켜 관련 질병의 위험을 감소
시켜 준다는 연구도 있네요. ㅋㅋㅋ
그러나 커피 두 잔을 마시는 데 함유된 카페인은 심장으로의 피의 흐름을 현저히
저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는 등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커피를 마시고 카페인
을 흡수하는 것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을 펴기도 합니다.
그러니 커피 너무 멀리하기도 가까이 하기도 어렵겠지요, 그러나 나는 커피를 즐
겨 마신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요즘 친한 친구들 사이도 전화나 모바일
대신에 문자로 연락도 안부도 전하는데 그러다 보니 너무 삭막하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요즘 모바일 문자 주고 받기와 이메일을 못하면 살아있는 송장이나 다름
없지요. 님들은 이미 섭렵했으니 관계없지만 ㅎㅎㅎ
날씨 더워지는 요즘 냉방병 조심하시고, 즐겁게 주말과 더불어 휴가 잘 다녀오세요.
바 이.
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새벽에 헬스장가서 열심히 트레이너 지시에 따라 스트레
칭하고 기구와 런닝머신 타고 집에 와서 감자와 옥수수, 양배추, 상추, 쑥갓, 참외,
커피로 아침을 떼우는데, 제데로 아침이 될까요 ㅎㅎㅎ
며칠전 당노병에 대한 TV 재방송을 보니 죽을 때는 팍 쓸어져 죽고 사는 날까지 건
강하게 살다가 죽고 싶네요. 중년이후에는 잘 알다싶이 당뇨병, 중풍, 치매가 제일
무서운데 카레를 많이 들면 치매 예방이 되고,
커피도 하루에 몇잔씩 마셔야 당뇨 예방에 좋다니 참고하시길, 그리고 또 하나 아스
피린이 심장병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는 것도 잊지 말기를---
그런데 보통 건강식품으로 여겨지지 않는 커피가 유익한 음료가 될 수도 있다는 연
구가 잇따라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커피가 당뇨와 심장질환 및 간경화 등 여러 질
병의 위험을 감소시켜 주는 강력한 증거를 발견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답니다.
커피에 함유된 산화방지제와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 포도당 농축을 감축
시키고 당뇨병의 진전을 억제한다는 것인데, 하루에 커피 4∼6잔을 마시는 사람은
2잔 이하를 마시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28% 줄어든다네요.
여기에 커피를 마시면 심장혈관 질환을 감소시켜 준다는 연구도 있는데, 커피를
1∼3잔 마시는 사람이 한잔도 안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심장혈관 질환의 위험이 24%
감소했고, 커피에 함유된 산화방지제가 염증을 완화시켜 관련 질병의 위험을 감소
시켜 준다는 연구도 있네요. ㅋㅋㅋ
그러나 커피 두 잔을 마시는 데 함유된 카페인은 심장으로의 피의 흐름을 현저히
저해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는 등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커피를 마시고 카페인
을 흡수하는 것이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을 펴기도 합니다.
그러니 커피 너무 멀리하기도 가까이 하기도 어렵겠지요, 그러나 나는 커피를 즐
겨 마신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요즘 친한 친구들 사이도 전화나 모바일
대신에 문자로 연락도 안부도 전하는데 그러다 보니 너무 삭막하기도 하더군요.
그러나 요즘 모바일 문자 주고 받기와 이메일을 못하면 살아있는 송장이나 다름
없지요. 님들은 이미 섭렵했으니 관계없지만 ㅎㅎㅎ
날씨 더워지는 요즘 냉방병 조심하시고, 즐겁게 주말과 더불어 휴가 잘 다녀오세요.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