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마을학교 시낭송

시가 흐르는 서울 시낭송(종로 청수장)/ 류시호 작가

경산2 2018. 5. 13. 06:50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시가 흐르는 서울 시낭송회에서는 제96회 시낭송회를 했다. 김기진 대표, 배정규 회장,

민용태 고문, 서광식, 류시호 작가, 한종덕, 이종규,  박노미 등 50여명이 참석을 했고, 1부 사회는 김지현, 2부

사회는 이이순이 보았으며  


박정임, 박은선, 서광식, 현미정, 이이순, 이정희, 이수정, 박진우, 류시호, 홍창미, 김미숙, 고현자, 등 30 여명이

가정의 달에 대한 시와 5월을 노래하는 시로 낭송을 하였고, 이가원 색소폰 연주, 김동순의 한국 무용으로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