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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아르 : 여인의 향기전(서울숲 입구 본다빈치 뮤지엄)/ 류시호 작가

경산2 2018. 7. 22. 18:05


 인상파 화가 중 가장 밝고 다채로운 색채를 사용한 르노아르 : 여인의 향기전시회가 <서울숲 입구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하고 있다. 요즘은 감각적인 영상으로 재현한 컨버전스아트로 전시영상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오감을 즐기는 예술 전시를 많이하고 있다.


'그림은 영혼을 씻어 주는 선물이어야 한다.'는 말과 '청춘의 의무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