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파 화가 중 가장 밝고 다채로운 색채를 사용한 르노아르 : 여인의 향기전시회가 <서울숲 입구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하고 있다. 요즘은 감각적인 영상으로 재현한 컨버전스아트로 전시영상과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오감을 즐기는 예술 전시를 많이하고 있다.
'그림은 영혼을 씻어 주는 선물이어야 한다.'는 말과 '청춘의 의무는 지금 이 순간을 즐기는 것이다.'
라는 말에 공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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