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마을학교 시낭송

문학과 예술가들 9월축제(인사동 인사한마당)/ 류시호 작가

경산2 2018. 9. 19. 19:55



문학과 예술가협회(대표 류시호)가 인사동 인사 한마당에서 박노미 사무국장 사회로 9월 축제를 했다.

1부 시낭송에서 한강 아리랑(양은심), 행복(김소미), 가을의 창가에서(류시호), 바다(유현숙), 옛날의

그집(이명주), 가을 사랑(명금자), 후조(이명수), 자화상(박하경), 서울 광장(이남순), 홀로 계신 어머니

(한규원), 흔들리며 피는 꼭(박미향),


둥근 어미니의 밥상(양경숙), 구부러진 길(홍서영), 어머니의 아리랑(최임순), 이야기 할머니(강종림),

우와의 강(강복자), 목마와 숙녀(장민), 방문객(장유순), 늘 혹은(신명균), 가을의 노래(박노미) 김성희

등이 낭송을 하고,


2부 노래와 장기자랑에는 장구 공연(박수정), 비내리(노래 박명숙), 정이 뭐길래(노래 송영수), 남자는

말합니다.(노래 이월선) 등과 현장 접수로 조육현, 이문희, 유미애 원장, 서대봉, 유미애 단장, 이순옥,

이세윤, 정비호, 박명수, 김미경, 김미량 등이 시낭송과 노래와 장기자랑을 발표했다.


9월의 축제에는 시인, 수필가, 소설가, 시낭송가, 동화구연가, 여행작가, 사진작가, 화가, 연기자, 작곡가,

무용가, 피아니스트, 교육전문가, 웃음치료사, 전업주부, 악기연주자, 평생교육원 시낭송 교수 등 40여명

이 모여 깊어 가는 가을을 노래하며 문학과 예술가들의 축제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