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폴 고갱 전 아트 콜라보
동아일보 주최, (주)마하나임 라이브 주관하는‘반 고흐 & 폴 고갱 라이브 전’이 용산 아이
파크 몰에서 아트 콜라보 프로모션으로 오픈했다. 이 전시회는 캔버스에 그림을 담은 것이
아니라 요즘 유행하는 영상으로 시각적이 효과를 노리고
배경 음악을 통하여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예술의 접목을 통해 색다른 문화 체험 기회를 제
공하였다. 특히 두 인상주의 거장의 대표작에서 영감을 얻은 칵테일과 애프터 눈 티를 예술
적 해석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폭죽이 터지는 밤하늘을 표현한 ‘별이 빛나는 밤’, 아몬드 칵테일에 꽃 장식과 푸른 조명
의 잔 받침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살린 ‘꽃 피는 아몬드 나무, 반 고흐와 폴 고갱의 작품을
다양한 미디어 아트로 표현되었다.
순수를 갈망했던 고흐와 원시를 꿈꾸었던 고갱 살아온 길도 생각하는 방식도, 그림 그리는
스타일마저 너무나 달랐던 두 사람이다. 고흐는 “나는 그림을 꿈꿔왔고 그러자 나는 내 꿈
을 그리게 되었다.”고 하였고, 폴 고갱은“나는 보기 위해 눈을 감는다.”고 했다.
특히 두 사람이 프랑스 아를에서 지낸 9주간의 시간을 음악과 미디어 장치로 직접 체험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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