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예술인협회(대표 류시호)주최 미석 한규원 작가 소설집 ‘도도한 여자’ 출판회와 문학과
예술인들의 3월 축제가 2019. 03. 23. 오후 2시 종로 3가 한일장에서 100여명이 참석을 하여
양경숙 자문위원 사회로 시작했다.
1부는 류시호 대표의 환영사 및 참석자 소개가 있었고, 한규원 작가의 인사 및 초대손님 소개가
있었으며, 가족 소개 및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다. 이어서 이광복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임채화 시
와 창작 발행인, 심명구 대기자, 이은집 방송인, 방송작가 이동윤 시인의 축사가 있었다.
다음은 하경호 바리톤 성악가의 그리운 금강산, 강정운 국악인의 축가로 분위기를 잡았다. 이어
서 케이크 커팅을 한 후 1부를 마쳤다. 2부 시낭송회는 박하경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하였다.
신다회 전문 낭송가의 여는 시 신채호의 무궁화 낭송 후
오늘의 주인공 한규원 작가의 시를 <의자에 기대어 앉아 있는 여인> 낭송 손현수, <홀로 계신 어머
니> 낭송 양경숙, <당신을 위해> 낭송 이수복, <바람이 시집가던 날> 윤은진, <친구> 박세호, <정
류장> 낭송 박하경, <이런 날 저런 날> 고연주, <비상하는 날개는 꺾이지 않는다> 강정운,
<커피한잔> 낭송 이정순, <벚꽃이 피기 까지는> 이도영 낭송을 했다. 이어서 이경화 성악가가 목련
화를 노래했고, 정상기 뮤지컬 배우의 가곡, 김주명 시인이 마술을 보여주어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었
다.
3부 시낭송은 유명 시인의 시를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김용택) 낭송 박경애 시낭송 교수,
<살다가 보면>(이근배) 낭송 홍서영, <가난한 사랑노래>(신경림) 낭송 김윤곤, <추억 속의 봄길>(류
시호) 낭송 명금자, <행복>(유치환) 낭송 김소미
그리고 축시 <아! 인도 하소서 밝은 빛이여>를 카토릭 심재영 수사의 낭독, 마지막으로 <서시>(윤동
주) 낭송 류시호가 마무리 했다. 4부 시낭송 노래와 장기자랑에는 김석인 고문의 시낭송, 시인 이문희
부회장의 시낭송, 시인 이순옥 부회장의 시낭송, 서대봉 위원장의 노래,
시인 유미애 부위원장의 시낭송, 이월선가수의 노래, 강종림 시인의 이야기 할머니, 최명오 시인의 시
낭송, 방효필 이사장의 시낭송이 있었다. 그리고 이은이 시인의 시낭송, 문선경 기자의 시낭송, 이세윤
수필가의 시낭송, 신희자 구연동화가의 구연동화,
김아가타 시인의 퍕송으로 축제장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서 김순애 시인의 시낭송, 이정순 소
설가, 이도영 시인, 박수산 시인, 조선집 작가, 이미숙 화가, 고연주 시인, 김영희 시인, 강미야 문인,
최용란 문인, 김종분 시음 낭송회장, 이상미 한성대 평생교육원 시창작 교수,
서병진 한국시사랑문학회 회장, 사무총장 나영봉, 정상기 뮤지컬 배우 등의 시낭송과 노래가 이어져 국내
최고의 문학과 예술인들의 축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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