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국문학예술인협회 회원들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지하에서 뮤지컬 ‘그대가 잠든사이’ 공연을 보고, 인사아트프라자 2층에서 박경민 화가 ‘모란을 품다’ 작품전을 갔다. 박경민 화가는 춘천교대 유아교육과를 졸업 후 현직에 근무하다가 지금은 이모작 삶, 서울 시내버스 운전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중견 화가이다. 그리고 오전에 5월의 장미 축제, 태능입구역 중랑천 장미축제를 다녀왔다.
지난 주말, 한국문학예술인협회 회원들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지하에서 뮤지컬 ‘그대가 잠든사이’ 공연을 보고, 인사아트프라자 2층에서 박경민 화가 ‘모란을 품다’ 작품전을 갔다. 박경민 화가는 춘천교대 유아교육과를 졸업 후 현직에 근무하다가 지금은 이모작 삶, 서울 시내버스 운전을 하며 그림을 그리는 중견 화가이다. 그리고 오전에 5월의 장미 축제, 태능입구역 중랑천 장미축제를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