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2번째 토요일이군요. 회사에서 휴가를 얻어 2박 3일 동해안
장거리 운전 여행을 힘들게 했지만 즐거움은 만땅이었지요.
오랫만에 가본 정동진 조용한 겨울바다 무척 기억에 남았으며 작년
에 이어 추암의 촛대바위를 갔었지요. 이어서 동해시 묵호항에서 싱
싱한 횟감을 사서 기분좋게 먹었답니다.
백암 온천에서 여장을 풀고 다음날은 오랫만에 울진 성류굴을 구경
했지요. 이름 값하는 울진, 영덕, 영해, 후포의 대게는 너무 비싸서
첫날 보아둔 묵호항 대게를 사기로 마음을 굳혔답니다.
메이커가 다르지만(영덕 대게) 묵호항 대게가 영덕보다 절반 가격에
살 수 있고, 묵호항이 주문진보다 횟감이 저렴하니 많이 이용하세요.
묵호는 동해시인데 동해항과 묵호항 2개가 있으니 참조하길,
이어서 태백을 갔는데 작년 1월에 봉사활동차 다녀온 곳이지만 산길
에 고생을 많이했답니다. 작년에 못 가본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와
국내 최고 높은 지역 추전역과 태백산 눈꽃 축제를 갔었답니다.
눈이 내리지 않아서 기분은 나지 않았지만 가보기가 어려운 곳을 방
문했는데 태백산 눈꽃 축제장 입구 "청담두부촌" 식당에서 먹은 황
태국과 육개장이 너무 맛이 좋았답니다. (033-552-9933)
이어서 태백에서 영월을 거쳐 제천으로 오는데 무척 고생을 했답니다.
비가 내려서 시야를 가리는 안개가 좁은 산길을 운전하자니 엄청 고생
했는데 영월의 동강, 단종의 유배지, 김삿갓 묘 등은 보지도 못하고
다음으로 기약하며,
제천을 거쳐 밤길을 계속 운전하는데 어제는 어디나 안개가 속을 썩
였는데 겨우 중부 내륙고속도로를 연결해서 서울 집로 돌아왔지요.
가져온 대게는 형제들 모아서 나눠먹고,
잠자리에 누우니 산길을 너무 많이 운전해서 머리가 빙빙돌더군요.
다음부터는 절대 무리하게 운전 안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이번 여행 사진은 나의 프래닛에 올렸는데 참고하시고, 대기업 명퇴후
비록 중소기업에 다니지만 겨울여행 너무 좋았답니다. 님들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 이.
장거리 운전 여행을 힘들게 했지만 즐거움은 만땅이었지요.
오랫만에 가본 정동진 조용한 겨울바다 무척 기억에 남았으며 작년
에 이어 추암의 촛대바위를 갔었지요. 이어서 동해시 묵호항에서 싱
싱한 횟감을 사서 기분좋게 먹었답니다.
백암 온천에서 여장을 풀고 다음날은 오랫만에 울진 성류굴을 구경
했지요. 이름 값하는 울진, 영덕, 영해, 후포의 대게는 너무 비싸서
첫날 보아둔 묵호항 대게를 사기로 마음을 굳혔답니다.
메이커가 다르지만(영덕 대게) 묵호항 대게가 영덕보다 절반 가격에
살 수 있고, 묵호항이 주문진보다 횟감이 저렴하니 많이 이용하세요.
묵호는 동해시인데 동해항과 묵호항 2개가 있으니 참조하길,
이어서 태백을 갔는데 작년 1월에 봉사활동차 다녀온 곳이지만 산길
에 고생을 많이했답니다. 작년에 못 가본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와
국내 최고 높은 지역 추전역과 태백산 눈꽃 축제를 갔었답니다.
눈이 내리지 않아서 기분은 나지 않았지만 가보기가 어려운 곳을 방
문했는데 태백산 눈꽃 축제장 입구 "청담두부촌" 식당에서 먹은 황
태국과 육개장이 너무 맛이 좋았답니다. (033-552-9933)
이어서 태백에서 영월을 거쳐 제천으로 오는데 무척 고생을 했답니다.
비가 내려서 시야를 가리는 안개가 좁은 산길을 운전하자니 엄청 고생
했는데 영월의 동강, 단종의 유배지, 김삿갓 묘 등은 보지도 못하고
다음으로 기약하며,
제천을 거쳐 밤길을 계속 운전하는데 어제는 어디나 안개가 속을 썩
였는데 겨우 중부 내륙고속도로를 연결해서 서울 집로 돌아왔지요.
가져온 대게는 형제들 모아서 나눠먹고,
잠자리에 누우니 산길을 너무 많이 운전해서 머리가 빙빙돌더군요.
다음부터는 절대 무리하게 운전 안하기로 마음 먹었답니다.
이번 여행 사진은 나의 프래닛에 올렸는데 참고하시고, 대기업 명퇴후
비록 중소기업에 다니지만 겨울여행 너무 좋았답니다. 님들 즐겁고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