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력한 우승 후보 프랑스와 축구경기로 기분이 쿨했는데 밤사이 스
위스가 토고를 이겨 우리 부담이 크졌지요. 그러나 이번 토요일 잘 해내
리라 밉습니다. 아프리카 토고도 대단하지만 가나가 돗 보이지요. 님들
오늘은 아프리카 연구를 해보지요.
얼마전 칼럼을 보니 중국이 아프리카에 자원 확보차 외교를 무척 한다고
아프리카에는 53개국이 있으며 이들 나라의 GDP(국내총생산)를 모두 합치
면 6000억 달러 정도이며 재작년 우리나라 GDP는 6700억 달러(세계 10위)
였지요.
미국과 접경한 멕시코를 빼면 중·남미엔 34개국이 있는데 이들 나라의
수출액을 모두 합치면 2000억 달러쯤 되며 우리나라 작년 수출액은 2900
억 달러였답니다.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의 GDP가 한국의 몇 배라느니 하는 얘기를 흔히 말
했는데 알제리의 GDP는 삼성그룹 1년 매출액의 65% 정도 이며,
나이지리아의 GDP는 LG그룹 1년 매출액보다 적고, 나이지리아나 알제리는
아프리카의 대국으로 통하는 나라들이지요. 요즘 인도의 부상(浮上)이 세
계적 화제이지만, 인도와 한국 GDP는 같답니다.
외교관들은 “이제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에선 현대자동차를 타고 삼성 휴
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LG 에어컨으로 냉방을 하는 것이 중산층의 꿈이 돼
있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 경제력과 군사력, 민주주의에서 모두 세계 수준의 국가가 되었으
며 무엇보다 용감하게 나라 밖으로 나가서 살고, 배우고, 팔았던 개척정신
덕분이겠지요.
지금 매년 수만 명의 학생이 배우기 위해서 해외로 나간다는데 지금 미국 아
이비리그 대학 학부에 입학하는 외국 유학생 중 한국 출신이 세계 1위라고
하며 최근에 중국과 인도를 제쳤다네요.
인구 수와 비교해 보면 충격적이며 미국의 일류 대학 입학 관계자들은 우리
나라 과학고·외국어고와 민족사관고 이름을 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그대한 공룡 중국과 인도가 있답니다. 최근에 중국이 세
계의 공장에서 R&D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값싸고 풍부한 고급 인력때문
이지요.
중국은 매년 이공계 대학 졸업생을 100만명, 석·박사를 19만명씩 배출하고
있으며 해외유학에서 돌아오는 인재도 해마다 1만명이 넘는다는군요. 미국에
서 연구원 1명을 고용할 돈으로 중국에선 8~9명을 쓸 수 있답니다.
그기에 또 인도가 한몫을 하는데 아시아의 조그만한 한국이라는 나라 그것도
반쪽으로 갈라져서 세계를 휘젓고 다니니 대단하지요.
지금 월드컵 축구에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며 야구는 종주국 미국을 무너뜨리고
세계 여자 골프 우승은 우리나라가 절반을 차지하니 정말 대단한 나라이지요.
기술과 경제가 흘러 가듯 잘난 정치도 이렇게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고령화 시대로 가며 내가 설 땅도 찾아 봐야 하지요. 이제는 자식에
게 의탁을 할 수도 없고, 치매와 고혈압(중풍) 당뇨병에 시달리지 말도록 중년
이후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지요.
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요, 바 이.
위스가 토고를 이겨 우리 부담이 크졌지요. 그러나 이번 토요일 잘 해내
리라 밉습니다. 아프리카 토고도 대단하지만 가나가 돗 보이지요. 님들
오늘은 아프리카 연구를 해보지요.
얼마전 칼럼을 보니 중국이 아프리카에 자원 확보차 외교를 무척 한다고
아프리카에는 53개국이 있으며 이들 나라의 GDP(국내총생산)를 모두 합치
면 6000억 달러 정도이며 재작년 우리나라 GDP는 6700억 달러(세계 10위)
였지요.
미국과 접경한 멕시코를 빼면 중·남미엔 34개국이 있는데 이들 나라의
수출액을 모두 합치면 2000억 달러쯤 되며 우리나라 작년 수출액은 2900
억 달러였답니다.
과거 미국 캘리포니아의 GDP가 한국의 몇 배라느니 하는 얘기를 흔히 말
했는데 알제리의 GDP는 삼성그룹 1년 매출액의 65% 정도 이며,
나이지리아의 GDP는 LG그룹 1년 매출액보다 적고, 나이지리아나 알제리는
아프리카의 대국으로 통하는 나라들이지요. 요즘 인도의 부상(浮上)이 세
계적 화제이지만, 인도와 한국 GDP는 같답니다.
외교관들은 “이제 중남미, 아프리카, 중동에선 현대자동차를 타고 삼성 휴
대전화로 통화를 하고 LG 에어컨으로 냉방을 하는 것이 중산층의 꿈이 돼
있다”고 하는군요.
우리나라 경제력과 군사력, 민주주의에서 모두 세계 수준의 국가가 되었으
며 무엇보다 용감하게 나라 밖으로 나가서 살고, 배우고, 팔았던 개척정신
덕분이겠지요.
지금 매년 수만 명의 학생이 배우기 위해서 해외로 나간다는데 지금 미국 아
이비리그 대학 학부에 입학하는 외국 유학생 중 한국 출신이 세계 1위라고
하며 최근에 중국과 인도를 제쳤다네요.
인구 수와 비교해 보면 충격적이며 미국의 일류 대학 입학 관계자들은 우리
나라 과학고·외국어고와 민족사관고 이름을 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 그대한 공룡 중국과 인도가 있답니다. 최근에 중국이 세
계의 공장에서 R&D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값싸고 풍부한 고급 인력때문
이지요.
중국은 매년 이공계 대학 졸업생을 100만명, 석·박사를 19만명씩 배출하고
있으며 해외유학에서 돌아오는 인재도 해마다 1만명이 넘는다는군요. 미국에
서 연구원 1명을 고용할 돈으로 중국에선 8~9명을 쓸 수 있답니다.
그기에 또 인도가 한몫을 하는데 아시아의 조그만한 한국이라는 나라 그것도
반쪽으로 갈라져서 세계를 휘젓고 다니니 대단하지요.
지금 월드컵 축구에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며 야구는 종주국 미국을 무너뜨리고
세계 여자 골프 우승은 우리나라가 절반을 차지하니 정말 대단한 나라이지요.
기술과 경제가 흘러 가듯 잘난 정치도 이렇게 흘러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고령화 시대로 가며 내가 설 땅도 찾아 봐야 하지요. 이제는 자식에
게 의탁을 할 수도 없고, 치매와 고혈압(중풍) 당뇨병에 시달리지 말도록 중년
이후는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지요.
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요,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