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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주는게 이기는 것이라지만---
경산2
2008. 2. 20. 09:04
어제가 우수이고, 내일이 정월 대보름이니 이제 봄을 기다릴만하지요. 님들 추위
무서워 말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시다. 지난 주말에는 대기업 연구소 시절 같은
부서에 근무한 선배, 동료, 후배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웠답니다.
회사가 어려워 많은 간부 및 직원들이 명퇴를 했으니 가슴 아픈 일이었지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해서 새롭게 개척하고 있다니 반갑더군요. 항시 좌절하지 말고 개척
해 나가야 험난한 세상을 살 수 있지요.
그런데 세상을 사는 법은 항시 주변을 챙기며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가끔씩은 인맥
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예측을 잘못하여 아쉬울 때가 있으니 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것은 특히 남자 세계에서는 참 중요하지요.
열심히 잘 할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정성을 드린 만큼 상대가 안 알아 줄때, 정성을
드린 친구에게서 배신감을 느낄 때 그래도 묵묵히 뭇소의 뿔처럼 가야 하는게 남자
들 세상이지요. ㅋㅋㅋ
좋은 시절 남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시기에 많이 베풀고, 심지어 상대가 필요한 부
분까지 도와줘도 지나고 나면 다 잊어 버리고 마음 상하게 하는게 오늘 날 현실이지
요. 지나간 과거는 기억 못하는게 차거운 현실이지요.
예를 들어서 친구도 없고 내성적인 사람 만나도 재미도 없고, 부자가 돈도 안써니 내
가 괜히 부담스럽고, 그래도 마음은 친구를 배려 해야 하는데, 우리 옆지기 알면 외출
증 반납하라고 하지요, ㅎㅎㅎ
그래 내가 손해를 보고 재미없더라도 상대를 위해서 놀아줘야지요. 내 개인적인 생각은
나보다 어려운 친구에게는 내가 사고, 나보다 월등히 잘 사는 친구는 그 친구가 더 많이
사야 사는 맛이 나는데 그게 아닐 때 아쉽답니다. 이런 것도 남자의 수다일까요?
그러나 우리 모두 운동 열심히하며 용서하는 습관을 갖고 살면 좋은 날 오리라 생각
하며,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열자구요, 아자.
무서워 말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시다. 지난 주말에는 대기업 연구소 시절 같은
부서에 근무한 선배, 동료, 후배들이 모여 이야기 꽃을 피웠답니다.
회사가 어려워 많은 간부 및 직원들이 명퇴를 했으니 가슴 아픈 일이었지요. 그래도
모두들 열심히 해서 새롭게 개척하고 있다니 반갑더군요. 항시 좌절하지 말고 개척
해 나가야 험난한 세상을 살 수 있지요.
그런데 세상을 사는 법은 항시 주변을 챙기며 나보다 남을 배려하며 가끔씩은 인맥
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예측을 잘못하여 아쉬울 때가 있으니 인간관계를 잘 만드는
것은 특히 남자 세계에서는 참 중요하지요.
열심히 잘 할려고 노력했는데 내가 정성을 드린 만큼 상대가 안 알아 줄때, 정성을
드린 친구에게서 배신감을 느낄 때 그래도 묵묵히 뭇소의 뿔처럼 가야 하는게 남자
들 세상이지요. ㅋㅋㅋ
좋은 시절 남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시기에 많이 베풀고, 심지어 상대가 필요한 부
분까지 도와줘도 지나고 나면 다 잊어 버리고 마음 상하게 하는게 오늘 날 현실이지
요. 지나간 과거는 기억 못하는게 차거운 현실이지요.
예를 들어서 친구도 없고 내성적인 사람 만나도 재미도 없고, 부자가 돈도 안써니 내
가 괜히 부담스럽고, 그래도 마음은 친구를 배려 해야 하는데, 우리 옆지기 알면 외출
증 반납하라고 하지요, ㅎㅎㅎ
그래 내가 손해를 보고 재미없더라도 상대를 위해서 놀아줘야지요. 내 개인적인 생각은
나보다 어려운 친구에게는 내가 사고, 나보다 월등히 잘 사는 친구는 그 친구가 더 많이
사야 사는 맛이 나는데 그게 아닐 때 아쉽답니다. 이런 것도 남자의 수다일까요?
그러나 우리 모두 운동 열심히하며 용서하는 습관을 갖고 살면 좋은 날 오리라 생각
하며,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열자구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