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문화 마을학교 시낭송

(문화활동) 화진포 문학기행 / 류시호 작가

경산2 2018. 7. 29. 15:14

 '한국문학예술인협회' (류시호 대표)가 강원도 화진포행 문학기행을 하며, '인사동 예술가들'( 임경숙 회장),  '용인시낭송문예협회' (채선정  회장)가  함께 했다. 명금자 홍보국장의 헌신적인 봉사, 이문희 부회장과 김소미 감사가 사진을 찍어 주어 멋진 장면들이 추억으로 남게 되었다.

 

화진포는 최북단에 있는 북한과 인접하고, 유명한 해변으로 맑은 바닷물, 오랜 세월동안 조개껍데기와 바위가 부서져서 만들어진 모나자이트성분의 완만한 백사장이 있다. 철새와 해당화가 장관을 이루고 화진포 김일성 별과 화진포 이승만 별장이 있다.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 풍경에 회원들의 쌓인 스트레스 풀기에 좋았다. 

 

참석자는 안중태 시인, 고현자 시인, 유미애 시인, 박명숙 교육 전문가, 서대봉 문인, 박수정 웃음치료사, 윤솔내 시인, 신희자 시낭송가, 정교현 시인, 서영창 시인, 서기원님, 이미화 악기연주자, 최용란님, 신성해님 등 40여명이 참석을 했다. 명금자 홍보국장의 사회로 시낭송,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즐겁게 문학여행을 했다./ 뉴스 시선집중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