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과 문화활동
(교육 칼럼) 나도 유능한 강사가 될 수 있다/ 류시호 작가
경산2
2019. 8. 29. 19:21
요즘 우리 주변을 보면 초중고에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나 씨니어들이 자식을
잘 가르치고 싶고, 직접 학교나 마을에서 강의를 하여 소득도 올리고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다. 이런 교육을 직접 지도 하려면 일정한 연수나 자격이 필요하다.
나이에 관계없이 자기의 재능을 활용가능하니 구청이나 시청 홈피를 잘 체크하세요.
그리고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열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