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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활동) 봄맞이 대천해수욕장 (1박2일)여행 / 류시호 작가
경산2
2021. 3. 7. 18:08
봄을 맞이하며 코로나 바이러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기차를 타고 대천해수욕장 교육청 콘도를 가려고 신용산역에서 하차를 했다. 신용산역 지하철 안전문에 있는 경산의 詩를 보며 기차역으로 갔다. 코로나 때문에 답답하게 보내다 오랜만에 해수욕장 해변에서 서해의 낙조를 바라보며
언더 밴드의 버스킹을 감상하는데 긴머리 소녀, 어니언스의 편지, 최성수의 동행 등 포크송을 듣고 즐거움이 가득했다. 1박 2일 대천행 기차를 타니 운행 중 자주 음식물 섭취나 대화하지 말라고 발송과 단속을 하여 안심이 되었다.
1년이상 코로나 전염병에 모두 지쳐서 힘들겠지만 나는 극장이나 기차, 실내에 장시간 머물 때는 kf94와 덴탈 마스크를 2겹으로 사용한다. 내가 숙박한 교육청 콘도도 1/3만 개방을 해서 한산했고, 코로나 예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다.
해변에서 파도를 바라보며 밤바다를 바라보니 봄이 오고 있었다. 우리 모두 코로나 백신접종 때 까지 잘 버티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