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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가을 님들 무슨 생각하시나요?
경산2
2005. 9. 9. 06:04
금요일 아침이군요, 가까이 주말이 보일 것 같은데 아직 내일
오후가 되어야 핸들을 서울집으로 돌린답니다. 서울에서 누가
기다리는 것도 아닌데 주말만 되면 빨리 이곳 청주를 벗어나고
싶네요. 잡아 주는 사람이 없으서인가?
대기업 직장인 성생활 리포트를 보니 절반이 “나는 정력가”애
인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네요. 애인이 있는
게 정상일까, 없는 게 정상일까. 부부관계는 월 몇 회 해야 평균
일까. 바람을 피우는 기혼자는 얼마나 될까….
나이에 관계없이 성과 관련된 질문과 의문은 한이 없는데 중앙일
보 주간지「이코노미스트」가 대기업 직장인 성의식·실태조사를
해보니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크지 않은데 어디 가서 툭
터놓고 얘기할 상대를 찾기도 쉽지 않으며 요즘 부쩍 애인이 있
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는군요.
‘범생이’로 남아 있는 것도 뭔가 손해 보는 기분이며 애인을
둔 친구들도 적지 않은 것 같은데 술자리에서 만나면 “인생을
즐기라”고 권하며 “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네요.
기혼 샐러리맨들이 애인 하나 있으면 무미건조한 일상에 큰 활
력이 될 수 있을 텐데라 하지만 정작 실천에 옮긴다는 것이 쉽
지 않고 애인을 어디서 구할지도 모르고 기회가 생긴다 해도 생
각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요즘 세상에 애인 없으면 팔불출 이라는 말이 있고 그만큼 외도
하는 기혼 남녀가 많다는 얘기이며 직장인 절반이 애인을 두고
싶어한다네요.
이들에게 ‘애인’의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직장인은 ‘애인’의
의미를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45.1%)으로 생각하며
42.0%가 ‘애인’을 ‘성관계를 갖는 사람’으로 규정한답니다.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대상은 직업여성이 66.3%로 가
장 많았고 미혼(55.3%), 이혼(49.8%), 기혼(28.2%)의 순이며 4명
중 한 명 이상이 “기회가 있다면 기혼 여성과도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성에 대한 ‘의식’이 상당히 개방적임을 알
수 있지요.
부부관계는 월 평균 6.4회로 나타났는데 성관계를 갖지 않는 부부
즉, 섹스리스 부부는 많지 않다는군요. 오늘은 한국인들이 가장 터
부시 하는 애인과 성관계를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의 자료를 인용
해보았답니다.
젊음이 살아 있는한 누구나 性과 美에 대해서는 생각하게 되지요.
이곳에서 아침에 냇가 체육공원에 자전거 타고 물고기 뛰노는 것도
보고 메밀꽃 단지 보며 조깅도 하고 포프라나무 그늘을 밟아 보는
것도 참 좋답니다. 나이를 먹지만 그래도 퇴근후 남자 친구나 여
자 친구를 만나면 좋지요, ㅎㅎㅎ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님들 즐겁고 건강한 금요일 되시길, 바 이.
오후가 되어야 핸들을 서울집으로 돌린답니다. 서울에서 누가
기다리는 것도 아닌데 주말만 되면 빨리 이곳 청주를 벗어나고
싶네요. 잡아 주는 사람이 없으서인가?
대기업 직장인 성생활 리포트를 보니 절반이 “나는 정력가”애
인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네요. 애인이 있는
게 정상일까, 없는 게 정상일까. 부부관계는 월 몇 회 해야 평균
일까. 바람을 피우는 기혼자는 얼마나 될까….
나이에 관계없이 성과 관련된 질문과 의문은 한이 없는데 중앙일
보 주간지「이코노미스트」가 대기업 직장인 성의식·실태조사를
해보니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이만저만 크지 않은데 어디 가서 툭
터놓고 얘기할 상대를 찾기도 쉽지 않으며 요즘 부쩍 애인이 있
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는군요.
‘범생이’로 남아 있는 것도 뭔가 손해 보는 기분이며 애인을
둔 친구들도 적지 않은 것 같은데 술자리에서 만나면 “인생을
즐기라”고 권하며 “놀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네요.
기혼 샐러리맨들이 애인 하나 있으면 무미건조한 일상에 큰 활
력이 될 수 있을 텐데라 하지만 정작 실천에 옮긴다는 것이 쉽
지 않고 애인을 어디서 구할지도 모르고 기회가 생긴다 해도 생
각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요즘 세상에 애인 없으면 팔불출 이라는 말이 있고 그만큼 외도
하는 기혼 남녀가 많다는 얘기이며 직장인 절반이 애인을 두고
싶어한다네요.
이들에게 ‘애인’의 의미는 무엇일까? 많은 직장인은 ‘애인’의
의미를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45.1%)으로 생각하며
42.0%가 ‘애인’을 ‘성관계를 갖는 사람’으로 규정한답니다.
성관계를 가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대상은 직업여성이 66.3%로 가
장 많았고 미혼(55.3%), 이혼(49.8%), 기혼(28.2%)의 순이며 4명
중 한 명 이상이 “기회가 있다면 기혼 여성과도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성에 대한 ‘의식’이 상당히 개방적임을 알
수 있지요.
부부관계는 월 평균 6.4회로 나타났는데 성관계를 갖지 않는 부부
즉, 섹스리스 부부는 많지 않다는군요. 오늘은 한국인들이 가장 터
부시 하는 애인과 성관계를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의 자료를 인용
해보았답니다.
젊음이 살아 있는한 누구나 性과 美에 대해서는 생각하게 되지요.
이곳에서 아침에 냇가 체육공원에 자전거 타고 물고기 뛰노는 것도
보고 메밀꽃 단지 보며 조깅도 하고 포프라나무 그늘을 밟아 보는
것도 참 좋답니다. 나이를 먹지만 그래도 퇴근후 남자 친구나 여
자 친구를 만나면 좋지요, ㅎㅎㅎ
맑고 높은 가을 하늘 님들 즐겁고 건강한 금요일 되시길,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