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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열풍 사진전을 광화문 지하에서 보면?
경산2
2006. 1. 2. 09:56
새롭게 시작하는 2006년의 1월 2일 새해에는 우리 님들 모두가 건
강하고 하는 일들에 만복이 깃들기를 빕니다. 우리 중년에 가정마
다 화목하고 친구들 자주 만나고 좀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세상
이면 좋으련만?
구랍 31일 남자 친구들 4명을 모아서 술 한잔하며 태풍이라는 영
화를 보았는데 한국 영화 참 잘 만들더군요. 정동건과 이정재의
액션이 외국을 넘나들며 촬영해서인지 보기가 참 좋았답니다.
내용은 탈북한 장동건 가족이 한국에서 안 받아 주고, 중국에서
도리어 북한으로 끌려가며 탈출을 해서 피맺힌 원한을 삼고, 한
국을 복수 하겠다는 것인데,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
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
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하
지요.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
(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
하려 하고,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
(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으며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
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
까지 추적망을 좁혀갔으며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실행을
한다는 이야기 랍니다. 요즘 한국 영화 정말 만들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5호선 광화문역 교보문고앞 지하에 가보니 한류 열풍 스타들
사진전을 보니 정말 우리나라 연애인들 대단하더군요. 님들 시간되
면 한류열풍 사진전과 1월말까지 하는 세종로와 청계천에 설치한
루미나리에 화려한 조명도 보세요.(나의 프래닛에 루미나리에 조명
사진을 저장했음)
그런데 영화를 보고 생맥주 한잔하러 술집에 들어가다 뒤에 오는 친
구 쳐다보다 자동문에 이마를 찌어서 지금 고생중이랍니다. 님들 음
식점이나 백화점 가게 등 출입할때 정말 조심하세요.
님들 한해를 시작하며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도록 노력합시다, 바 이.
강하고 하는 일들에 만복이 깃들기를 빕니다. 우리 중년에 가정마
다 화목하고 친구들 자주 만나고 좀 더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세상
이면 좋으련만?
구랍 31일 남자 친구들 4명을 모아서 술 한잔하며 태풍이라는 영
화를 보았는데 한국 영화 참 잘 만들더군요. 정동건과 이정재의
액션이 외국을 넘나들며 촬영해서인지 보기가 참 좋았답니다.
내용은 탈북한 장동건 가족이 한국에서 안 받아 주고, 중국에서
도리어 북한으로 끌려가며 탈출을 해서 피맺힌 원한을 삼고, 한
국을 복수 하겠다는 것인데,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
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며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
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하
지요.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
(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
하려 하고,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
(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으며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
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
까지 추적망을 좁혀갔으며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실행을
한다는 이야기 랍니다. 요즘 한국 영화 정말 만들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5호선 광화문역 교보문고앞 지하에 가보니 한류 열풍 스타들
사진전을 보니 정말 우리나라 연애인들 대단하더군요. 님들 시간되
면 한류열풍 사진전과 1월말까지 하는 세종로와 청계천에 설치한
루미나리에 화려한 조명도 보세요.(나의 프래닛에 루미나리에 조명
사진을 저장했음)
그런데 영화를 보고 생맥주 한잔하러 술집에 들어가다 뒤에 오는 친
구 쳐다보다 자동문에 이마를 찌어서 지금 고생중이랍니다. 님들 음
식점이나 백화점 가게 등 출입할때 정말 조심하세요.
님들 한해를 시작하며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도록 노력합시다, 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