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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먹기보다 많이 움직여야 체중관리에 좋다는군요 ㅎㅎㅎ
경산2
2006. 5. 28. 11:31
5월의 마지막 일요일 아침이군요. 어제는 종일 비가 내려서 꿀꿀했지만 새벽 등
산과 저녁 친구 만남에 나갔더니 술맛이 좋아서 잘 마시고 이야기 하며 놀다 늦
게 귀가했답니다.
비오는 날 산행 한적하며 숲속에서 뿜어나오는 향이 엄청 좋았답니다. 새벽에 일
어나 마을버스 타고 10 여분 가면 수락산 이기에 산행을 했지요. 여름을 부르는
빗속을 연록색에서 푸르름이 짙어가는 숲내움을 맡으며 약간은 미끄럽지만 너무나
좋은 공기 맡으며 3시간 산행을 하고,
냇가 음식점 처마밑에서 김밥과 우전 녹차 한잔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힘은 들
지만 건강해야지요. 산길도 흙내움도 좋았답니다. 어제 저녁에 만난 친구들은 대
기업 명퇴후 힘들게 보내기에 내가 불러서 술을 샀는데,
종로의 중국집에서 全統이 즐겨 먹었다는 해물 누룽지탕과 굴탕 중국산 오가피주
로 먹었는데 술 맛이 땡기더군요. ㅎㅎㅎ
2차는 택시 운전하는 친구가 김치전을 먹고 싶다고 해서 김떡순(김치떡뽁이순대)
네 가게에서 전을 사서 호프 집에서 맥주와 소주를 시켜 또 마셨지요.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과 간식이 체중을 늘게 하는데 체중은 덜먹는것보다 많이
움직여야 체중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즉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 몸을 많이
움직여 주는 것이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미국 오리건 보건대학 신경과전문의 주디 캐머론 박사는 같은 양의 지방을 섭취해
도 몸을 많이 움직이면 체중이 덜 늘어난다는 사실이 원숭이 실험 결과 밝혀졌다
고 하는데 먹은 양은 같아도 가장 몸을 많이 움직인 원숭이가 체중이 현저히 덜 늘
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보약 대신 발효유·우유 마시면 건강보호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
이 된다네요. 나는 매일 새벽에 한개, 사무실에서 한개 우유를 2개 먹는데 글쎄요
???
서울우유가 출시한 우유와 남양유업이 내놓은 ‘뼈건강연구소 206’은 골다공증에
좋은 젖소의 초유성분을 함유했다는군요.
우유 소화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파스퇴르 유업은 신
제품 마더스 밀크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담아 수
험생을 겨냥하고 있고,
한국야쿠르트도 지난 4월 칼슘과 DHA를 강화한 ‘하루우유’, 강원도 목장의 1등
급A 청정원유로 만든 ‘청정농장 깨끗한 우유’를 내놨다하네요.
발효유 경우 한국야쿠르트는 메밀, 현미, 둥글레, 결명자 등 몸에 좋은 성분을
함유하면서도 부드러우면서 새로운 맛을 내 히트했으며 매일유업이 최근 선보인
‘도마슈노 프리미엄 후르츠’는 정통 요구르트에 과일알갱이를 첨가해 생생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휴일날 님들 체중증가도 조심하시고, 우유나 발효유 마시며 건강하게 보내시길
저는 이제 명동으로 모임을 간답니다. 그리고 가끔씩 내생각도 좀 해줘요,
Have a good Time.
산과 저녁 친구 만남에 나갔더니 술맛이 좋아서 잘 마시고 이야기 하며 놀다 늦
게 귀가했답니다.
비오는 날 산행 한적하며 숲속에서 뿜어나오는 향이 엄청 좋았답니다. 새벽에 일
어나 마을버스 타고 10 여분 가면 수락산 이기에 산행을 했지요. 여름을 부르는
빗속을 연록색에서 푸르름이 짙어가는 숲내움을 맡으며 약간은 미끄럽지만 너무나
좋은 공기 맡으며 3시간 산행을 하고,
냇가 음식점 처마밑에서 김밥과 우전 녹차 한잔으로 아침을 떼웠답니다. 힘은 들
지만 건강해야지요. 산길도 흙내움도 좋았답니다. 어제 저녁에 만난 친구들은 대
기업 명퇴후 힘들게 보내기에 내가 불러서 술을 샀는데,
종로의 중국집에서 全統이 즐겨 먹었다는 해물 누룽지탕과 굴탕 중국산 오가피주
로 먹었는데 술 맛이 땡기더군요. ㅎㅎㅎ
2차는 택시 운전하는 친구가 김치전을 먹고 싶다고 해서 김떡순(김치떡뽁이순대)
네 가게에서 전을 사서 호프 집에서 맥주와 소주를 시켜 또 마셨지요.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과 간식이 체중을 늘게 하는데 체중은 덜먹는것보다 많이
움직여야 체중이 줄어든다고 하네요. 즉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 몸을 많이
움직여 주는 것이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미국 오리건 보건대학 신경과전문의 주디 캐머론 박사는 같은 양의 지방을 섭취해
도 몸을 많이 움직이면 체중이 덜 늘어난다는 사실이 원숭이 실험 결과 밝혀졌다
고 하는데 먹은 양은 같아도 가장 몸을 많이 움직인 원숭이가 체중이 현저히 덜 늘
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보약 대신 발효유·우유 마시면 건강보호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
이 된다네요. 나는 매일 새벽에 한개, 사무실에서 한개 우유를 2개 먹는데 글쎄요
???
서울우유가 출시한 우유와 남양유업이 내놓은 ‘뼈건강연구소 206’은 골다공증에
좋은 젖소의 초유성분을 함유했다는군요.
우유 소화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파스퇴르 유업은 신
제품 마더스 밀크는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포스파티딜세린 성분을 담아 수
험생을 겨냥하고 있고,
한국야쿠르트도 지난 4월 칼슘과 DHA를 강화한 ‘하루우유’, 강원도 목장의 1등
급A 청정원유로 만든 ‘청정농장 깨끗한 우유’를 내놨다하네요.
발효유 경우 한국야쿠르트는 메밀, 현미, 둥글레, 결명자 등 몸에 좋은 성분을
함유하면서도 부드러우면서 새로운 맛을 내 히트했으며 매일유업이 최근 선보인
‘도마슈노 프리미엄 후르츠’는 정통 요구르트에 과일알갱이를 첨가해 생생하게
씹히는 맛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휴일날 님들 체중증가도 조심하시고, 우유나 발효유 마시며 건강하게 보내시길
저는 이제 명동으로 모임을 간답니다. 그리고 가끔씩 내생각도 좀 해줘요,
Have a good Time.